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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고창군 부안면, 착한가게 현판 전달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6.30 16:53 수정 0000.00.00 00:00

현대미용실·상희팜푸드 현판 게시

ⓒ e-전라매일
고창군 부안면사무소(부안면장 이수경)는 지난 29일 기부문화 활성화와 기부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가게 현판전달식’을 추진했다.
이수경 부안면장은 부안면의 착한가게 2호점인 현대미용실과 착한기업 1호점인 상희팜푸드 현판을 게시했다.
이수경 면장은 “기업과 자영업자 분들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과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동참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로의 온기로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추진하여 면민모두가 서로 보듬는 부안면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부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지역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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