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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소방본부 소방서장급(4급) 6명 인사 단행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6.30 17:41 수정 0000.00.00 00:00

강봉화 상황팀장 소방정 승진...119종합상황실장

ⓒ e-전라매일

전북도는 2021년 7월 1일자 정기인사를 통해 소방서장급(4급) 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강봉화 119종합상황실 상황팀장이 소방정으로 승진해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 강동일 김제소방서장이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전미희 익산소방서장이 군산소방서장, 구창덕 부안소방서장이 익산소방서장으로 전보됐다.

전두표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이 김제소방서장, 김병철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이 부안소방서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특히 7월 1일자로 소방정으로 승진한 강봉화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완주군 출신으로 전주신흥고등학교와 원광대학교 소방행정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전주덕진소방서 소방행정과장, 119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날 송하진 도지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금까지 잘 해 준 것처럼 앞으로도 소방이 도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바란다”며 “180만 도민을 각종 재난과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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