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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공연

한국전통문화전당-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건강한 먹거리 체계 구축 `맞손`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6.30 17:43 수정 0000.00.00 00:00

-업무협약 체결 및 건강한 한식문화 확산

ⓒ e-전라매일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가 건강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 및 한식문화 발전을 위해 두손을 잡았다.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선태)과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센터장 직무대행 이영애)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생산 건강한 먹거리 활용과 전주음식문화 발전을 위해 적극적 상호 지원 및 협력 △양 기관이 추진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 사업 등에 대한 홍보 및 상호 교류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 공급과 유통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전주 지역 식재료의 유통 판로를 갖춘 센터와의 상생협력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지역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기반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등의 운영을 통해 전주음식의 맛과 멋을 알리고, 더 나아가 한식문화 발전에 앞장서겠다”며 “이후 공동마케팅, 행사 등의 공동 추진으로 다양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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