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도내 다문화가정 및 지역아동센터에 어린이 종합 교양지 '어린이동산' 7,200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농민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어린이 동산'은 역사·과학·상식·동화·논술 등 학습 정보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어린이 종합교양지이다.
특히, 다양한 자연·환경 체험학습 콘텐츠는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생태전환교육 및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의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지원하는 어린이동산은 7월부터 매월 600부씩 연간 총 7,200부가 도내 다문화가정과 지역아동센터에 정기 배부될 예정이다.
한편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2019년부터 매년 3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지원해 도내 청소년의 창의력 신장 및 학습능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장기요 본부장은 "어린이동산을 통해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가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도내 청소년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