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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디오가 데뷔 9년 만에 솔로 활동을 병행한다.
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오는 오는 26일 첫 솔로 미니앨범 ‘공감’을 공개한다. 신곡 6곡과 보너스 트랙까지 총 8곡으로 구성됐다.
디오 엑소 멤버들과 2012년 데뷔했다. 본격적인 솔로 데뷔 이전에 2014년 영화 ‘카트’ OST ‘외침’, 2019년 SM 스테이션 발표곡 ‘괜찮아도 괜찮아’ 등 솔로곡을 선보인 적이 있다.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