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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참여 기업 모집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7.01 17:56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가 오는 16일까지 '2021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신규,재심사) 2개 사업이 대상이며, 참여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5일 14시에 (재)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예비사회적기업 신청방법 및 자격, 요건 등과 재정지원사업 신청 서류 작성방법 등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이 되면 지정기간 3년 중 2년간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 기술개발비와 홍보·마케팅 비용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되며, 사회적경제기업으로서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대상이 되고, 기업별 맞춤형 경영지원과 세제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하는 재정지원사업 중 일자리창출사업은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및 인증사회적기업이 신청대상이며, 기존 일자리창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 중 지원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계속 지원을 받고자 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은 재심사부문에 그리고 새로 일자리창출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신규부문에 신청하면 된다.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이 되면, 지원개시일로부터 1년간 선정 인원별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단체에서는 16일 18시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하여 신청해야 한다.

전북도는 서류 검토 및 현장 실사를 거친 후,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9월초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선정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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