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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전북)지구 김동근 총재 임기 시작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7.01 18:02 수정 0000.00.00 00:00

2021-2022 시무식 개최 및 임실호국원 참배 나서

ⓒ e-전라매일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전북)지구 김동근 총재의 임기가 시작됐다.

7월 1일 지구본부에서 제44대 김동근 총재는 2021-2022 회기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가지며 새로운 희망과 큰 비전을 펼치고자 야심차게 출발했다.

김 총재는 "미래를 여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실현을 위해 1년동안 풍요롭도 아름다운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또 도내 14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106개 클럽 활성화와 1만여 라이온 위상을 널리 떨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참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김동근 총재, 정회용 지구제1부총재, 서성진 지구제2부총재를 비롯한 지구임원이 대거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 하에 진행됐다.

1부 기념식을 마치고 도나지클럽 김대중 회장이 제1호로 캠페인 100/100클럽 달성을
위해 LCIF기금 5,300달러, 전주전일클럽 홍영식 회장이 LCIF기금 1천달러, 노령클럽 김정한 회장이 지구운영성금 1백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어 2부순서로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적으로 희생 하신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숭고한 봉사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자 임실호국원을 방문해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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