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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 로타리클럽 제39대 회장으로 조성태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완산 로타리클럽(회장 이제형)은 지난달 29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클럽 창립 38주년을 기념하는 제38대·39대 회장, 임원, 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3670지구 박종완 총재를 비롯한 지구임원과 내외 귀빈, 회원, 배우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다.
국제로타리 ‘봉사로 삶의 변화를’이란 테마 아래 제39대 회장으로 취임한 조성태 회장은 "초아의 봉사를 모토로 국내 및 국제봉사 사업 뿐 아니라, 창립 38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비전과 인류애를 위한 봉사로 명문 전주완산 로타리클럽을 만들겠다"며 취임 인사를 밝혔다.
이날 20명의 새로운 회원이 전주완산가족이 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모범학생 2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는 봉사를 시작으로 회기 첫 발을 힘차게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