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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민주당 대선주자인 김두관, 박용진, 양승조, 이광재, 이낙연, 이재명, 정세균, 최문순, 추미애(이름순) 예비후보가 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 및 프레스데이 행사 '처음 만나는 국민, 독한 기자들' 국민면접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국민면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에 돌입한 예비후보들은 오는 3일부터 진행되는 4번의 TV 토론회를 통해 자신의 비전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는 기회를 갖는다.
토론회는 3일 오후 10시30분, 5일 오후 5시30분, 6일 오후 11시20분, 8일 오후 5시에 열린다.
합동 연설회를 변형한 '국민 면접'도 참여한다. 국민면접은 오는 4일 1대 3 면접, 7일 정책 언택쇼가 열릴 예정이다.
민주당은 오는 11일 대선 경선 본선에 진출할 6명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