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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지적시니어클럽, 제6대 김구홍 회장 취임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7.01 18:05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창립 10주년을 맞은 지적시니어클럽에 제6대 김구홍 회장이 취임했다.

지적시니어클럽은 퇴직 지적인들이 모여 지난 2011년 6월 10일 보건복지부장관의 단체 지정 통보를 받고 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전주 혁신도시가 본사인 LX한국국토정보공사에 소속된 회사로 2011년 직원 36명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약 257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지적측량자격을 가진 퇴직인들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퇴직인들의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적시니어클럽의 주요 사업은 접수창구 도우미, 토지이용 실태 조사업무, 지적측량결과도 전산화, 측량결과도 현형 디지털화 및 DB 구축 사업, 측량자료조사 업무, GPS 관측업무 보조, 지적기준점표지 현황조사 및 설치, 영구 지적기록물 전산화, 과업지시서에서 정한 LX에서 요구하는 업무 등이다.

김구홍 회장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시니어클럽으로 인정 받고 있는 만큼 회원들이 보다 더 안정된 제2의 직장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회원들이 현직 근무할 때 지적 관련 업무를 통해 갈고닦은 역량과 경험, 그리고 노하우를 아낌없이 후배 LX인들과 함께 발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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