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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환 병무청장이 전북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복무현장을 찾아 격려했다.
정석환 병무청장은 7월 1일 진안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센터장 등 관계자와 환담하고,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과 간담회를 가진 후 복무현장을 참관했다.
이날 정석환 병무청장은 코로나19, 기상이변, 연이은 더위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사회의 농업을 짊어질 청년 농업인 육성에 앞장선 농업기술센터에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뿐만 아니라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은 군복무를 대신해 복무한다는 점에서 항상 복무규정을 준수하고 성실히 복무할 것을 강조했다.
또 농업전문가로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영지·상황 버섯을 재배하는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의 사업장인 진안군 부귀면을 방문해 농업현장을 참관하고 산업기능요원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정석환 병무청장은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제도는 영농현장에 젊고 유능한 인재유입을 유도해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