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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공연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전북도지회, 군산, 전주, 정읍지부 단편영화 제작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7.04 16:32 수정 0000.00.00 00:00

-엄마와 딸 갈등을 한국무용을 소재로 치유와 화합 영상 담아
-주연배우 이영란, 한지원 출연

ⓒ e-전라매일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전북도지회(나아리 회장), 군산지부, 전주지부, 정읍지부가 혼 힘을 들여 단편영화를 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단편영화는 이영란, 한지원 두 주연배우가 “花-다시피다”에서 공선숙 역과 박화진 역으로 엄마와 딸로 출연한다.
영화는 둘의 갈등을 전통 한국무용을 소재로 치유와 화합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달 30일과 7월 1일 전주기접놀이 전수관 등에서 대본 리딩과 아이디어 회의 등을 가졌다

이영란 배우는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전북도지회 고문으로 역임하고 있고 이화여대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또한 신인 한지원 배우는 중앙대학교 한국무용을 전공해 갈등과 화합의 과정을 잘 표현하는 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
촬영 감독은 장군의 아들, 네 멋대로 해라,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등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를 촬영감독한 조동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전 이사장이 맡았다.
아울러 이번 촬영은 전주 동헌과 아원고택, 그리고 동락원등 전북 최고의 명소를 배경으로 촬영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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