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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한전 전북본부-한국공인중개사협회, 협업 통한 전기사용자 명의변경 인식 제고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7.05 17:47 수정 0000.00.00 00:00

한전 전북본부는 고객이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 할 때 전기실사용자로 명의를 변경하게 함으로 고객정보 정확도를 제고하고자 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기사용계약자가 변경되는 경우 14일이내 한전에 통지해 적기변경함에 따라 전기요금 법적 분쟁 감소 및 고객실명화를 통해 고객정보 일치도를 제고하고자 추진됐다.

한전 관계자는 "한국공인중개사 전북지부와 협약을 통해 협회내 SNS를 활용, 변경채널 및 방법을 홍보하고 매매·임대 계약 시 '전기사용자 명의변경 특약사항'을 계약서에 명시해 효과적 명의변경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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