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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한백 라이온스클럽이 창립된 가운데 최도규 회장이 초대 회장으로 클럽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3일 익산 궁웨딩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첫 출발을 알리는 국제협회로부터 영광스런 헌장을 전수받는 헌장의 밤과 최도규 초대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준수하에 개최됐다.
본 클럽은 2021년 6월에 한전주클럽(회장 하경호)의 지원을 받아 30명의 차터멤버로 조직돼 국제협회로부터 신생클럽으로 승인을 받았다.
이에 고귀한 세계최대 최고의 NGO 봉사단체에 클럽으로 동참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근 총재와 정준모 제39대 총재, 이창용 익산지역부총재를 비롯한 지구임원과 익산지역 소속클럽 임원들이 많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클럽은 전주에 있는 명문클럽 인 한전주클럽의 지원을 받아 제1가이딩에 손을엽L과 제2가이딩에 하경호L이 각각 국제협회로부터 임명됐다.
한편 첫 출발하는 최도규 회장이 지구운영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김동근 총재는 축사에서 "2021-2022 회기를 맞아 최초로 탄생된 새로운 클럽에 무한한 축하를 보내며, 최도규 초대회장을 중심으로 창립클럽으로서 튼튼한 면모를 갖춰 영원히 빛날 수 있는 클럽으로 초석을 다져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