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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신보, 도민을 위한 금융복지종합지원 업무협약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7.05 17:49 수정 0000.00.00 00:00

전북신용보증재단은 5일 전북광역자활센터,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전북지부와 도내 양질의 금융복지종합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라북도 내 금융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의 가계건전성 회복을 위해 다중채무자에 대한 금융복지상담 지원 및 연계, 금융취약계층의 가계건전성 회복을 위한 지원, 저소득층의 일자리 지원을 통한 경제적 자립 촉진(교육 및 사업지원)을 위한 상담 등을 지원·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도내 금융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의 금융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전북신보 유용우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라북도 내 소외된 금융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에게 실질적 금융복지종합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전라북도 도민 중 소외된 사람 없이 금융복지종합지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jbcredit.or.kr)와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063-230-3333[내선6] 또는 063-230-3392)에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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