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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순창署, 구글기프트카드 구매 주의사항 알려

나현주 기자 입력 2021.07.05 18:03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순창경찰서(서장 김종신)는 최근 유행 하고 있는 구글기프트카드 상품권을 이용한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 이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이는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 상품권을 문자로 요구하는 수법으로 최근 자녀를 사칭해 계좌이체 대신 구글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의 핀(PIN)번호를 요구해 금원을 편취하는 수법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책으로 판매점과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피해예방 홍보에 총력을 펼치고 있다.
생활안전계 소준모 계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다양화 지능화되어 가고 있고 대상과 연령 제한 없이 피해계층이 증가하고 있어 범죄예방진단과 함께 편의점 등 기프트 상품권 판매점 대상 홍보물을 전달하고 피해 예방에 주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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