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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가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익산시 보건소, 원광대학교와 함께 금연 캠페인 및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금연 분위기 확산과 담배 없는 클린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31일 오후 1시부터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앞에 위치 한 새세대광장에서 이진윤 익산시보건소장, 박맹수 원광대학교 총장, 서일영 원광대학교병원장 및 주요 관련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행사 내용은 ▲클린 캠퍼스 위한 담배모형 격파 ▲금연 퍼포먼스 ▲금연 구호 및 캠퍼스 가두 행진 등이다.
특히 재학생을 위한 금연상담, 기초 건강검진(혈압, 혈당, 심방세동), 돌림판 경품 추첨 등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경재 센터장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금연의 필요성과 중요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북금연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클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