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장애인복지관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장애인을 위한 치킨 후원이 이어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완주군 이서면의 이서통닭은 지난 3월부터 완주군장애인복지관에 매월 치킨 5마리를 후원해 주고 있다. 또 이서면 가마꿉치킨 혁신점에서는 30일 장애인을 위해 치킨 50마리를 후원했다.
두 치킨집 모두 코로나 19에 지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후원된 치킨은 재가장애인 가정과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전달된다.
복지관 조성문관장은 “관심과 온정을 베풀어주신 이서통닭과 가마꿉치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장애인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