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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숲속에서 가족과 함께 꿈꾸는 숲 극장 야외공연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02 17:41 수정 0000.00.00 00:00

- 발레핏 케이팝댄스 교육 및 무용 예술공연

ⓒ e-전라매일
사)보훈무용예술협회 전라북도지회는 오는 3일 거마공원 야외공연장(완산구 삼천동)에서 '숲속에서 가족과 함께 꿈꾸는 숲 극장' 야외공연을 펼친다.

1부공연은 오전 10시부터 발레핏 케이팝댄스 교육이 진행되며 2부공연은 오후 7시 30분 부터 무용 예술공연으로 펼쳐진다.

2부 공연은 박진서 총감독의 연출로 사)타악연희원 아퀴의 난타공연과 김소희 댄스 아카데미, 예화무용단, 전북 발레시어터, 트리플세븐의 무용공연에 이어 전주 시립국악원의 판소리 공연이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이번 공연은 사)보훈무용예술협회 전라북도지회의 주최로 전주시가 후원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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