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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선태) 전주공예품전시관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여름 담은 공예’ 기획상품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상품전은 전주공예품전시관에 입점 상품 중 여름시즌 판매량이 높은 상품들로 구성됐다. 품목은 식기, 액세서리, 부채 등 여름철 사용 빈도가 높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공예품 20여 종이다.
주요 상품으로는 컵, 소주잔, 접시 등 유리 소재를 활용한 식기류가 있으며, 액세서리는 원석으로 제작한 팔찌, 칠보공예 펜던트 목걸이, 여름용스카프 등이다. 이외에도 부채, 바다빛 컵받침 등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해 줄 공예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가격은 10% 할인가로 1만원 이하부터 10만원 상당 공예품까지 다양하다.
기획상품을 포함해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버블 유리 화병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는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되며 경품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공예문화산업팀 김혜원 팀장은 “'여름 담은 공예’는 올여름 무더위를 잊게 해줄 공예품이란 콘셉트로 주변에 시원함을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구매는 현장 및 온라인 쇼핑몰 명인몰(www.jcshop.or.kr)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공예품전시관 홈페이지(www.jeonjucraft.or.kr) 또는 공예문화산업팀(063-281-1610)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