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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사습청은 오는 4일부터 전주대사습청 판소리 백일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주대사습놀이의 꽃인 판소리에 중점을 두고 판소리 신예 및 신진 예술단체들을 발굴하기 위한 공연이다.
전주대사습청(관장 류영수)은 지난해 7월부터 전주대사습청 내 야외공연장 및 대청마루에서 무료 관람이 가능한 수요·토요상설공연, 설맞이 브랜드 공연 등을 진행해 전주의 문화향유시설로서 입지를 넓혀나아가고 있다.
지난 공연에서는 중견 예술인부터 문화재까지 다양한 위치에 있는 여러 분야의 전통예술인을 무대에 올려왔다.
판소리 백일장 첫 무대인 6월 4일은 경성소리학당, 6월 11일 남산골국악진흥회, 6월 18일은 연리지 예술단, 전주 판소리동호회, 6월 25일은 민요판소리창극원 소리마루에서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