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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협(이사장 김한주)은 5월 31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조합원 조연옥)에 신협사회공헌재단 기부금 300만원(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합원인 조연옥씨는 만68세 고령의 나이로 별다른 직업 없이 홀로 초등학교 5학년 자녀를 키우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움이 컸던 상황에서 기부금으로 긴급한 생계비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돼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조연옥씨는 “평소 우리동네에 있는 금융기관으로만 알고 있던 신협에서 큰 도움을 받게 돼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한주 이사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꺼이 도움을 주는 것이 서로 상생하는 길이며, 우리신협이 존재하는 이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우리신협은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맺고 임직원이 멘토가 돼 각종 경제교육, 협동게임,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에게는 매출증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