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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는 정상모 총장이 대학 도서관을 찾아 '열공 독려 이벤트'를 진행, 재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른 더위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우며 도서관에서 도전 의지를 불태우는 학생들을 찾아가 아이스크림을 나눠 주는 행사다.
이날 정 총장과 문용규 부총장, 김범구 행정지원처장 등은 도서관에서 기말시험과 자격증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과 학생 서비스 지원에 힘쓰는 교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정 총장은 "학생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서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스크림을 준비했다"면서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리더십을 통해 학생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해지고, 교직원 등 구성원 간의 화합이 늘 함께하는 전주비전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학생을 사랑하고 학생 성공을 바라는 기독교 대학으로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인성교육을 겸비한 전문인력을 양성해서 지역과 사회, 국가발전에 원동력이 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주비전대는 2022년 교육부 지원 LINC 3.0 사업에 선정되어 6년간 120억원의 사업지원금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