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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주비전대 정상모 총장, 도서관 찾아 학생 응원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06 17:17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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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 정상모 총장은 이른 더위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우며 도서관에서 도전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학생들을 찾아가 아이스크림을 나눠 주는 등 ‘열공 독려’ 이벤트를 진행했다.

정상모 총장과 문용규 부총장, 김범구 행정지원처장 등은 2일 도서관에서 기말시험과 자격증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과 학생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직원들을 일일이 찾아가 아이스크림을 나눠줬다.

정 총장은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리더십을 통해 학생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해져 학생을 감동시키고 교직원 등 구성원간의 화합이 늘 함께 하는 전주비전대, 특히 기독교 대학으로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인성교육을 겸비한 전문인력을 양성해서 지역과 사회, 국가발전에 원동력이 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비전대학교는 2022년 교육부 지원 LINC 3.0 사업에 선정되어 6년간 120억원의 사업지원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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