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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기념 2022 보훈댄스페스티벌 개막공연인 ‘세월을 가진 춤을 추다‘ 공연이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영예에 무용부 장원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펼치는 무대다.
제10회 수상자 이정희(경기도무형문화재 제64호 경기도 당굿시나위춤 예능보유자)의 도살풀이춤, 제12회 수상자 채향순(중앙대학교 명예교수)의 승무, 제16회 수상자 진유림(청어람(진유림) 전통춤 보존회 대표)의 살풀이춤, 제21회 박경량(박경량류 영남교방청보존협회 회장)의 영남교방청춤, 제24회 이미숙(의정부시립무용단장)의 경기수건춤, 제28회 김진원(대한민국전통무용협동조합 이사장)의 춘설지몽, 제33회 류영수(전주대사습청 관장)의 선입무를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운영위원장 박계배(호원대학교 교수), 총연출 오은명(경기도무형문화재 답교놀이 예능보유자), 예술감독 및 기획 류영수(전주대사습청 관장) 등이 참여한다.
세부 공연 일정은 국립극장과 보훈무용예술협회 홈페이지(http://www.bohundanc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