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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종욱 조달청장, KAIST캠퍼스 공사 현장 점검 나서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6.06 17:43 수정 0000.00.00 00:00

안전관리 상황과 관급자재 수급현황 등 확인

ⓒ e-전라매일

이종욱 조달청장은 3일 대전 소재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캠퍼스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과 관급자재 수급 현황을 점검했다.

이 캠퍼스 건립공사 현장에는 총 공사비가 695억원 투입되며, 현재 공정율 43.82%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해짐에 따라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관급자재 수급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청장은 이날 공사현장에서 안전난간, 낙하물 방지망 등 안전시설 설치와 안전교육 실시 현황 등 사고예방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 전 근로자의 안전확보가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당부한 뒤, “최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따라 공사에 어려움이 많은 점을 고려해 철근, 레미콘 등 관급자재의 수급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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