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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흐리고 5~30㎜ 비…낮 19~22도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6.07 08:37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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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다.

이 비는 내일(8일) 새벽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가끔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로 지역적 차이가 크다.

최저기온은 13~17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최고기온은 19~23도 어제보다 1~2도 낮겠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장수·진안 19도, 전주·군산·무주·부안·완주·임실 20도, 정읍·김제·남원·순창·익산 21도, 고창 22도 분포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다.

생활기상은 자외선지수 '보통', 식중독 지수 '관심',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8시4분이고 간조시각은 오후 2시47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49분이다.

8일 수요일은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낮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기온은 아침 최저 12~17도, 낮 최고 22~25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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