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문화재단의 ‘우리소리 우리가락’공연이 오는 24일과 25일 오후 4시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진행된다.
우진문화재단의 ‘우리소리 우리가락'은 1995년 시작되어 20여년의 연륜을 쌓아온 우리 지역 대표 기획공연이다.
젊은 예술가들에게 창작발표의 기회를 제공하되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추진을 위해 경쟁개념의 선발방식을 채택해왔다.
선발된 공연 중 세 번째 장지연의 해금콘서트 ‘잇다’는 우리 음악과 다양한 음악의 소통과 발전을 주제로 두는 공연 이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연결 동서양의 음악을 잇고 관객과 음악으로 ‘잇다’라는 부제로 음악에 이국적인 분위기가 살아나는 공연으로, 각 악기의 특색을 담아 그 존재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장지연의 ‘잇다’ 공연은 우진문화공간과 http://1365vip.co.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석 1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