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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수병원, ‘중개 의학 저널’ 5월호 발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14 18:09 수정 0000.00.00 00:00

- 일차성 막성 신증 환자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혈액내의 세포외 소포체의 마이크로RNA

ⓒ e-전라매일
예수병원 신장내과 선인오 과장이 유명 학술지인 ‘중개 의학 저널' 5월호에 '일차성 막성 신증 환자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혈액내의 세포외 소포체의 마이크로RNA'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예수병원 계명대(배윤위박사) 영남대(도경오 교수) 순천향대(권순효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제1저자로 연구에 참여했다.

일반적으로 일차성 막성 신증의 진단 및 예후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신장 조직 검사가 필요한데 이번 연구결과는 일차성 막성 신증 환자의 치료 반응 및 예후를 비침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중개 의학 저널 (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 은 온라인 국제학술지로 지난 5년간의 임펙트 지수는 5.76으로 해당 분야의 최상위 저널이다.

한편 예수병원 선인오 신장내과 과장은 다년간 연구를 지속하여 SCI(E) 논문 발표와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학술지인 ‘플로스원(PLOS ONE)’ 연구 발표를 지속한 결과 대한신장학회(KSN) 학술대회로부터 수상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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