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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서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정호)는 시민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한 직원을 선발, 지난 13일 ‘친절·스마일 공무원상’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서신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017년부터 지역주민과 자생단체 동료직원의 추천을 받아 서신동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스마일 공무원상’ 대상을 선정하여 표창하고 1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공무원은 인연주 주무관(29세, 행정7급)으로 올해 1월부터 총무업무를 담당하면서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업무가 과중되는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는 물론 고객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데 모범이 된 점을 높게 인정하여 27번째 주인공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위원장은 “서신동은 전주의 중심이자 전주시를 대표하는 곳인 만큼 친절한 서비스는 곧 전주의 얼굴이 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더욱더 따뜻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