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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전북농협·도공 전북본부, 영농철 일손돕기 구슬땀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6.15 15:45 수정 0000.00.00 00:00

완주군 양파농가 수확 도와…농촌인력 부족 해소 앞장

ⓒ e-전라매일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안중근)와 함께 농촌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15일 완주군 화산면 양파농가에서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20년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영농철 일손돕기와 농산물 구매 촉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도 농촌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어 일손돕기를 함께 실시하게 됐다.

안중근 본부장은 “일손부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호 본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일손돕기에 참여해주신 한국도로공사 전북지역본부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북농협은 유관기관과 함께 일손이 필요한 곳에서 적극적으로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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