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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야호학교는 올 상반기 사업과 프로젝트 활동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사업과 활동을 준비한다고 15일 밝혔다.
야호학교는 올 상반기에 로컬프로젝트, 전주사람프로젝트, 야호학교알리미 프로젝트, 청소년미디어교육, 청소년방과후아마데미 운영, 자기도전 포상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 하반기에도 상반기 사업과 함께 여행플랫폼(청소년이 스스로 디자인 하는 여행) 청소년활동공간프로젝트(공간에게 묻다) 휴∼후(방학 중 ‘쉼’ 프로젝트) 청소년미디어교육(N의 사생활, 청소년 미디어 캠프, 봉준호 따라잡기) 야호학교 교육활동가 양성 야호아카데미(학부모교육) 강연회 개최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에게 ‘해야 할 일’이 아닌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전주만의 교육환경을 지향하는 야호학교는 2017년 7월부터 청소년 교육복지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참여 청소년이 84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이 스스로 찾고 함께 배우며 무엇이든 도전하고 능동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야호학교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