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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지원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6.15 17:54 수정 0000.00.00 00:00

- 오는 8월 5일까지 검정고시 대비반 스마트교실 운영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 이하 전주시 꿈드림)는 오는 8월 치러지는 초·중·고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앞두고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교실은 관내 사범대학교 대학생, 퇴직교사, 자원봉사자 등으로 교육지원 멘토단을 꾸려 검정고시 과목을 지도하는 집단 강의로 이날부터 8월 5일까지 8주간 주 3회씩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난 5년간의 기출문제 풀이와 기본개념 기초학습지도 등이다.

전주시 꿈드림은 이 스마트교실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퇴직교사와 사범대학 대학생 등 교육봉사자로 구성된 개인 멘토단을 통한 1대1 멘토링과 인터넷 강의도 지원한다.

전주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자립지원 등의 사업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jjsangdam.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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