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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립국악원(원장 박현규) 대표 상설공연 목요국악예술무대 공연이 오늘(1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펼쳐진다.
도립국악원 관현악단(단장 권성택)이 준비한 이번 무대는 'THE 도약' 이라는 주제로 아쟁 이승호, 가야금 임혜민, 해금 김희진 등 수준 높은 기량의 젊은 국악인에게 협연 기회를 제공, 전통의 미래를 열어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재즈에서 전통민요까지 3개의 협연곡과 2개의 연주곡으로 국악관현악의 다양한 매력을 들려준다.
국악관현악‘재즈 IN’을 시작으로 ▲김일구 아쟁협주곡 ‘연봉’ ▲25현가야금협주곡 ‘아리진도’ ▲해금협주곡 ‘추상’ ▲국악관현악 ‘신뱃놀이’까지 2개의 연주곡과 3개의 협연곡을 강종화 전북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의 객원 지휘로 연주한다.
이번 공연은 재즈에서 전통민요까지 국악관현악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전통을 기반으로 음악의 중심을 잡고 여기에 현대적 감각을 더하여 예술성과 대중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사회는 창극단 한단영 단원이 맡아 누구나 쉽게 국악을 즐기면서 쉼과 위로를 받는 해설이 있는 공연이다.
목요국악예술무대 ‘토닥 토닥’은 무료공연으로 공연 1주일 전부터 인터넷 사전 예약을 받는다. 예약하지 못한 관객은 공연 1시간 전부터(저녁 6시 30분) 현장 좌석권을 선착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