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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낮 24~27도 하늘 구름…자외선 지수 높음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6.16 08:59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16일 목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들어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최저기온은 16~19도로 어제보다 1~2도 높고, 최고기온도 24~27도로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

오후 1~2시 기온은 군산 23도, 부안·진안·장수·임실 24도, 전주·익산·김제·완주·무주 25도, 정읍·고창 26도, 순창·남원 27도가 예상된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 '오전 한때 나쁨-오후 보통' 단계로 대기순환이 원활하다.

생활기상은 식중독 지수 '주의', 자외선지수 '높음', 뇌졸중 가능지수 '보통',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1시11분이고 만조시각은 오후 4시26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52분이다.

당분간 달의 인력이 강해짐에 따라 해수면이 평소보다 높아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내일(17일)은 오전부터 흐려질 전망이다.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15~19도, 낮 최고 27~30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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