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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 이하 전북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기술보증기금,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며, 전북센터가 운영하는 '2022년 소셜임팩트 퓨처레이팅 프로그램'(이하 퓨처레이팅)에 참여할 10개사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퓨처레이팅은 ‘퓨처(Future)’와 ‘액셀러레이팅(Accelerating)’의 합성어로, 지역 간 격차를 극복한 소셜벤처 성장도약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이 사업은 ESG연계 전략산업 및 친환경 임팩트 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중간지원조직의 협력을 통해 소셜임팩트를 활성화해 소셜벤처 생태계 기반을 구축함이 목표다.
호남권 소재 창업 7년 이내 소셜벤처 분야 스타트업 및 예비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사업에 선정된 소셜벤처 기업은 전북센터의 기초진단워크숍 및 1:1 리뷰컨설팅, 전문가 오피스아워 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개별 소셜벤처 판별지원 프로세스도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투자육성팀(063-220-891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광진 센터장은 “소셜임팩트 퓨처레이팅 프로그램이 이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내 소셜벤처의 지속 가능한 역량을 함양시키고, 지역의 소셜벤처 창업 및 성장 생태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