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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농협고창군지부-전북농협검사국,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2.06.16 15:16 수정 0000.00.00 00:00

복분자 농가 일일 수확작업 지원

ⓒ e-전라매일
농협고창군지부(지부장 이문구)와 선운산농협(조합장 김기육), 전북농협 검사국(국장 최한호), 농협케미컬 전북지사(지사장 박치종)는 본격적인 복분자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창군 무장면 대산마을의 박성숙 농가를 찾아 범농협 농업인 현장지원 농촌일손돕기를 16일 실시했다.

'농업인과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인 현장지원 범농협 일손돕기'의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전북농협 검사국, 농협케미컬 전북지사, 선운산농협, 군지부 농정지원단 등 범농협 임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의 지역특화품인 복분자 일일 수확작업을 지원했다.

이문구 지부장은 “최근 농촌지역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소비 감소와 농가 고령화로 인한 인력부족, 인건비 상승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협은 항상 농업인과 함께 하는 자세로 시·군 영농지원 상황실과 영농인력 지원센터 운영 등으로 고창군 관내 농업인의 현장지원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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