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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시, 대표 관광지 알리기 발벗고 나서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6.16 15:26 수정 0000.00.00 00:00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특색있는 홍보 주력

ⓒ e-전라매일
익산시가 지역 대표 관광지 알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16일 시에 따르면 ‘2022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2022~2023 익산 방문의 해 홍보 및 교도소 세트장, 용안생태습지 공원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대표 관광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150개 기관이 참여하고 270여 개의 부스가 설치되는 우리나라 대표 국내여행 박람회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침체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떠나라 #자유롭게 #내나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시는 박람회에 참가해 지난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에서 주요 관광지와 대물림 맛집 등을 홍보한다.

또한 익산 방문의해 관광 홍보영상 상영, 시티투어 안내 등 관광 홍보와 함께 관람객들과의 백제 복식 체험, 홍보부스 인증샷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시는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특색있는 홍보를 통해 익산의 대표 관광지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김형훈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 박람회 참가 및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우리시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뿐만 아니라 익산이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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