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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하동워크숍

서을지 기자 입력 2022.06.16 16:18 수정 0000.00.00 00:00

신입 위원들과 친목 다지며 권익위원회 역할 모색

ⓒ e-전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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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제3기 독자권익위원회(회장 김동수)의 하동워크숍이 지난 13일 20여명 회원들의 하동 사성암 방문을 시작으로 화개장터, 하동플라이웨이 등을 견학했다.

김회장은 모든 독자권익위원들의 건강한 발전을 바라며 차후엔 좀 더 나은 선진지 견학을 진행해보고자 한다. 오늘의 협력과 친목이 바탕이 되어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의 무궁한 발전으로 이어지며 “전라매일이 전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신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워크숍은 본사 홍성일 대표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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