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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곽효민)가 오는 7월 24일까지 국제·국내·전북 단편경쟁부문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출품이 가능한 작품은 2021년 1월 이후 제작된 영화로 상영시간이 30분 미만이어야 한다. 출품작은 전주국제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www.jisff.kr)의 링크 통해 제출이 가능하다.
국제경쟁부문은 외국인 누구나, 국내경쟁부문은 한국 국적을 취득한 감독도 공모할 수 있다. 전북경쟁부문은 전북에 주소지를 두거나 대학교, 직장을 전북에서 다니는 감독이 지원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작은 9월 초 전주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와 SNS에 공개된다. 작품은 총40편 내외로 선정한다.
국제경쟁부문 대상에는 작품상중 한 작품에게 수여하고 작품상은 드라마, 애니메이션, 다큐, 장르상에 각각 100만원과 상장, 부상, 트로피가 주워진다. 감독상, 배우상, 심사위원특별상,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상은 상금 50만원에 상장, 부상, 트로피를 받게 된다.
국내 대상도 작품상중 한 작품에게 돌아간다. 작품상은 드라마, 애니, 다큐, 장르 각 한편씩 선정하고 100만원과 상장, 부상, 트로피를 수여한다. 감독상, 배우상, 심사위원특별상,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상에는 상금 50만원과 상장, 부상, 트로피를 받게 된다. 관객심사상에는 상장, 부상, 트로피가 주워진다.
전북경쟁부문 꽃심상에 상금 50만원 그리고 전라감영상, 콩나물상, 배우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주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개최하며, (사)문화콘텐츠연구소 시네숲이 주최하고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조직·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