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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하계 휴양철 대테러 안전활동 강화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7.04 17:19 수정 0000.00.00 00:00

전북청 경찰특공대, 7~8월까지 익산역 군산공항등 중심

ⓒ e-전라매일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본격적인 하계 휴양철을 맞아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경찰특공대를 배치하는 등 한층 강화된 대테러 안전활동을 실시한다.
안전활동 근무는 테러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거점근무와 테러 의도를 사전 차단하는 위력 순찰근무로 이루어진다.
전북경찰청 경찰특공대는 7월에서 8월까지 도내 휴양철 및 새만금 프레잼버리 국제행사로 유동인구가 급증하는 익산역, 군산공항 등을 중심으로 대테러 안전활동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하계 휴양철에 다중이 모이는 곳에 발생 가능한 테러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테러 및 강력사건이 발생하면 즉시 조치해 도민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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