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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5000억 원 달성 행사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04 17:24 수정 0000.00.00 00:00

인후신용협동조합, 전라북도 70개 조합 중 최단기간 성과 일궈

ⓒ e-전라매일
인후신용협동조합의 자산 규모가 5,0 00억 원을 돌파했다.
인후신협(이사장 김지원)은 지난 1일 자산 5,000억 원 달성 행사를 라한호텔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연수 전북본부장이 참석해 자산 달성 기념패를 직접 김지원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인후신협은 지난 1993년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9주년을 맞아 전라북도 70개 조합 중 최단기간 자산 5,000억 원의 성과를 일궈냈다.
이같은 발전을 이룬 주요 원인은 차별화된 조합원 서비스였다.
이를 위해 인후신협은 지난 2017년 여신운용본부를 개점했으며, 2018년 전북신협 최초의 카폐형 금융을 오픈했다.
또한, 2020년 본점 문화센터를 개관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인후신협은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학생 1인당 총 1,1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인재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지원 이사장은 “창립 29년 만에 자산 5,000억 원을 달성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울 수 있던 이유는 조합원님의 관심과 사랑, 임직원들의 땀과 열정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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