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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4개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실무자 통합 워크숍 개최!

서주원 기자 입력 2022.07.04 17:51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와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14개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1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일 김제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0년 완주·진안을 시작으로 2020년 12월 군산시 지원센터가 설립되면서 '전국 최초, 도 센터와 14개 시군 센터'를 구축한 전북도는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상향식 정책 결정의 전국적인 대표 광역단체가 됐다.

'지방소멸과 중간지원조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된 이번 통합 워크숍은 ‘지방소멸위기 대응에 대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중간지원조직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에 대해 분과 토론회를 열였다.

이날 토론회 발제를 맡은 전북연구원 황영모 연구위원은 “지역소멸위기에 봉착한 전라북도 농촌지역은 지역소멸위기에 따른 농촌 사회서비스 및 생활서비스에 대한 부족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그 해결의 중심에는 시군 중간조직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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