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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월 1일부터 한 달간 도내 청년 42명을 대상으로 SMAT(Service Management Ability Test: 서비스 경영 자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MAT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시행하는 국내 최초 서비스 경영 분야 전문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서비스 산업분야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실무형 자격시험이다.
A모듈 교육과정을 통해 청년들은 비즈니스 서비스 이해를 바탕으로 한 업무 예절과 실습, 서비스 현장에서의 이미지 메이킹 적용,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심리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스킬, 회의 및 의전 기획 실무 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화했다.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이상행 교수는 “교육에 참여한 청년들이 급증하는 서비스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와 비즈니스 실무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서비스 생산성 및 고객만족도를 향상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MAT 전문 과정은 매년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11월에는 B모듈(서비스마케팅, 세일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 마찬가지로 전라북도 지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