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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가 의장·부의장 선출을 시작으로 제12대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전주시의회는 4일 시의회에서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이기동(완산동·중화산 1·2동) 의원을 의장으로, 이병하(우아1·2동·호성동)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이기동 의장은 34명의 의원 중 27명에 지지를, 이병하 부의장도 동수로 제12대 시의회를 이끌 의장·부의장에 뽑혔다. 선출된 의장·부의장은 이달부터 2년 동안 시의원을 대표해 의정활동을 이어간다.
이기동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저를 믿고 지지해 준 시의원들께 감사하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뛰겠다"면서 "시의원들의 든든한 지원자가 돼 함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