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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한국부인회부안군지회, 취약계층 어르신 열무김치 나눔 봉사

박동현 기자 입력 2022.07.06 14:37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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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한국부인회부안군지회는 전라북도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안군 취약계층 어르신 60분과 고창군 취약계층 어르신 20분께 여름철 맞이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연일 계속되는 찜통 같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 35명이 모여 김치를 다듬고, 각종 양념을 준비하며, 우리주변의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시원한 여름을 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펼쳐졌다.
한국부인회부안군지회 강명례 회장은 “이번 열무김치 나눔 봉사는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입맛을 돋우기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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