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재경, 이하 전북중기청)은 지역중소기업의 수출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14일까지 ‘2022년도 지역 자율형 수출바우처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전북 본사소재 전년도 직접수출 실적 ‘0∼10만불 미만’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 모두 참여 가능(사행성 등 일부업종 제외)하며 수출성장단계별로 ▲ 내수, ▲수출초보로 구분해 지원하게 된다.
최종 선정기업은 최대 3,000만원까지 바우처를 지급받아 디자인개발 등 총 13개 서비스 분야 7,500여개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신재경 전북중기청장은 “지역주력산업의 수출역량강화를 위해 수출바우처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을 계기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