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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경찰청 갤러리, 문화예술 향상 이병로 작가 작품전시 및 감사장 전달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7.06 17:07 수정 0000.00.00 00:00

본관 1층 '무궁화아트홀'에 전시

ⓒ e-전라매일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지난 5일 전북청 무궁화아트홀에서 지역사회 문화예술 향상을 위해 작품을 전시한 이병로작가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화지’라는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전북경찰청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작가인 이병로 도예작가는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과 박사수료하고 현재 전북 임실군 '도화지 도예원' 대표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공예가협회, 전승공예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교동미술상, 한국공예대전 대상, 한국공예가협회장상, 전라미술상, 대한민국 미술대전대상, 전국공예품대전 대통령상 등 다수 수상 경력과 한국 정예작가 초대전 등 그룹전 100여회, 개인전 17회 등 전시경력이 있다.
한편 전북경찰청은 도민과 함께 문화적 공감을 이루고자 본관 1층 갤러리 ‘무궁화아트홀’에 작가들의 예술작품을 전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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