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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용덕)는 지난 6일 전주 모회관 대연회실에서 전주시안보단체협의회 산하 12개 지회장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전반기 안보단체협의회 단체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주시재향군인회 김용덕회장을 비롯한 광복회, 상이군인회, 유족회,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자유총연맹, 해병전우회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세계속에 비춰지는 한국군의 위상' 동영상 시청과 6.25전사자 가족찾기 활동, 전사·순직군인 유가족 찾기 및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에 대한 향군 사무국장의 안보교육과 전반기 주요실시 및 후반기 예정사항, 후반기 안보현장 견학, 지역관리대대 위문 등 주요 토의와 오찬 등으로 진행됐다.
김용덕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나라가 지금의 경제강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은 여기 계신 6·25, 월남 참전단체를 비롯한 각 안보 및 보훈단체 회원님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여러분이 모두 호국영웅으로서 제대로 예우받고 존중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