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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주중앙신협 감나무골지점 신규 개점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06 18:03 수정 0000.00.00 00:00

1일 개점식…한경희 이사장 "제2 도약 위한 지점 될 터"

ⓒ e-전라매일
전주중앙신용협동조합 감나무골지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전주중앙신협(이사장 한경희)은 지난 1일 서신동 이마트 부근에 위치한 감나무골지점 개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 행사는 신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강연수 본부장을 비롯한 전북신협협의회 최태일 부회장과 전국신협 여성협의회 인옥순 회장, 도내 각 신협 이시장, 상임이사, 실무책임자 및 전주중앙신협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한경희 이사장은 “전주중앙신협 감나무골지점은 숙원이던 주차장을 갖추고, 개인정보에 민감한 시대에 맞게 독립된 창구 등 인테리어에 신경써 조합원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 곳이 서신동 지역공동체의 금융구심점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하며, 제2의 도약을 위한 지점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은행권에서 소외당한 지역민과 중소상인들을 위해 예금 및 대출 뿐만이 아니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서 이익이 지역조합원들에게 되돌아 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임직원들의 평생어부바 신협정신을 토대로 건전경영, 안전경영, 신뢰경영에 중심을 두고 조합을 운영해 조합원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주중앙신협은 현재 서노송동 본점을 포함해 금암지점과 이번에 감나무골지점까지 총 3곳을 운영하며 거래중인 조합원이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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